빅텍은 무선주파수인식(RFID)을 이용한 차량의 진입레인 판별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한 특허는 유료도로의 톨게이트나 항만의 출입로에 적용되는 능동형 RFID 시스템으로서 위상 간섭법을 이용해 차량이나 컨테이너의 진입레인 번호를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측은 "터미널 입출입 컨테이너 트럭의 진입레인 판별, 주차관리,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출입 장소의 진출입 관리 등에 관련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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