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통영 LNG 생산기지 공사 낙찰
황상욱
기자
입력
2009.02.04 10:04
수정
2009.02.04 10:0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경남기업
이 통영 LNG 생산기지 2단계 6차 확장(#17탱크)공사에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발주처는 한국가스공사다. 낙찰금액은 1653억3600만원이며 이중 경남기업 지분은 51%(843억2136만원)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