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CEO "자산 매각 계획 없어"

야후 최고경영자(CEO) 캐럴 바츠가 야후의 자산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야후는 작년 4분기 주당 22센트 손실을 기록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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