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의 지난 4·4분기 순이익이 38억7000만달러(주당 36센트)를 기록하며 4분기 연속 감소했다.
블룸버그통신은 GE의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의 68억3000만달러(주당 68센트)에 비해 43% 줄었다고 23일 보도했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GE의 실적과 현금흐름이 향후 2년 안에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따라 현재 최고인 'AAA'인 신용등급을 내릴 수도 있다고 밝힌 가운데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은 AAA등급 유지와 배당을 확실히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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