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어, 이장훈 대표이사 사임

온누리에어는 이장훈 공동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해 현재 대표이사 자리에 김성곤 씨만 남아있다고 23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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