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 삼성전자 상무(IR팀장) 4분기 실적설명회
"샌디스크 인수 추진했다가 상대회사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현재 제의를 공식 철수한 상황이다. 2년 전부터 M&A 통한 성장 가능성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CPU가 될지 시스템이 될지 다양한 부문에서 검토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그 기조는 변하지 않는다 "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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