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6억 규모 설계 용역 수주
박형수
기자
입력
2009.01.22 13:35
수정
2009.01.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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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종합건축사사무소는 22일 삼성물산·한화건설·한진중공업 등과 26억1800만원 규모의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의 기본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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