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현장 둘러보는 어청수 총장



20일 서울 용산 철거민 강제해산과정에서 6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한 가운데 어청수 경찰총장이 사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