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 4분기 1100만원 영업손실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1.20 14:13
수정
2009.01.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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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암전자통신
은 지난해 4분기 11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 4분기 손실은 3분기 손실 7억5100만원 보다 줄었다.
매출액은 200억2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1.55% 증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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