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소스, 161억원규모 前대표 횡령배임 발생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1.19 18:13
수정
2009.01.19 18:1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에버리소스
는 19일 전 대표이사 김용태, 정진수씨에 대한 161억원 규모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