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52,233,0";$no="20090119092354486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쇼핑이 창립 30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롯데쇼핑 30년 사사(社史)'를 발간했다.
1979년 서울 소공동 1번지에 롯데백화점 본점을 오픈하며 유통업에 첫발을 내딘 롯데쇼핑은 이후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온라인쇼핑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복합쇼핑몰과 프리미엄아웃렛 등 새로운 업태와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사사는 ▲롯데쇼핑센터의 탄생과 성장 ▲대표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 ▲위기를 기회로 성장 ▲글로벌 유통기업 준비 ▲초일류 유통기업으로 도약 등 모두 5장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쇼핑은 이 사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롯데쇼핑에 대해 알리고, 사내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롯데쇼핑 대표이사는 "지난 30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통기업으로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누구나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등 100년 기업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롯데쇼핑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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