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새 CEO로 오토데스크 전 대표

미국 야후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설계소프트웨어 업체 오토 데스크의 캐럴 바츠 전 회장을 지명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야후의 공동 창업자 중 한 사람인 제리 양 CEO가 지난 달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캐롤 바츠 전 오토데스크 CEO, 보다폰 그룹의 전 CEO 애런 사린 등이 유력 CEO후보로 거론돼 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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