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로봇, 표준형 WTR 개발완료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1.13 14:59
수정
2009.01.13 14:5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지능로봇기업
다사로봇
이 표준형 웨이퍼 트랜스퍼 로봇(WTR)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WTR로봇 개발로 산업용 로봇시장에서의 선택 범위 확대 및 수입 대체효과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반도체 및 솔라셀용 웨이퍼 핸들링 공정에 적합한 것으로 최대 1Kg의 가반하중을 지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