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대림";$txt="";$size="300,399,0";$no="2009011313460472579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사조대림은 100% 국내산 채소만을 사용한 대림선 야채듬뿍·잡채 해물완자 2종을 13일 출시했다.
흔히 동그랑땡이라고 부르는 완자는 도시락용이나 반찬용으로 많이 활용되는데, 특히 연간 판매량의 30% 가량이 설이나 추석 등에 팔리는 대표적인 명절음식이다. 완자시장은 연간 약 7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사조그룹 측은 "이번에 새로 선보인 사조대림 '해물완자 2종'은 오징어와 고급 연육,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고급화한 웰빙 완자"라며 "명절 일손을 덜어주는 간편 요리 제품으로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야채듬뿍 해물완자가 2450원(300g), 2개 묶음 4900원(600g)이며 잡채 해물완자는 2500원(300g), 2개 묶음 5000원(600g), 1Kg 8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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