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친환경운전 실천 홍보대사'에 이세창씨

환경부는 13일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명 연기자 이자 카레이서인 이세창씨를 ‘친환경운전 실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현재 류시원, 안재모, 이정씨 등이 참하고 있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R-Stars)' 감독을 맡고 있으며, 평소에도 친환경 운전을 실천하고 있다고 환경부가 전했다.

환경부는 이번 홍보 대사 위촉을 계기로 친환경 운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올해 ‘친환경 운전 실천 100만인 서명 운동’과 함께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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