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신사옥에 전시된 레드 조형물은 퍼시스만의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하는 동시에 열정을 뜻하는 레드 컬러의 기업 이미지(CI)를 홍보하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상징한다. ";$size="440,292,0";$no="20090112134606200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퍼시스(대표 양영일 부회장)는 이종태 신임 사장을 비롯해 대리점 사장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쇼룸 오픈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쇼룸은 신사옥 뒷편에 위치한 구사옥을 리뉴얼해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완성됐다.
특히 쇼룸과 이어지는 신사옥 1층과 2층에 브랜드 홍보관을 별도로 설치해 고객들이 체험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에 단순한 제품의 전시에만 그쳤던 역할을 탈피해 퍼시스의 브랜드와 제품, 사업장 등의 정보를 담은 터치스크린을 곳곳에 배치, 고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로비에는 지난해 출시한 '어메니티 소파'를 배치하고 2층 회의실에는 회의용 가구와 함께 터치스크린, 교육용 가구 브랜드인 팀스의 전자칠판 '아이비전 시리즈'를 전시해 고객들이 첨단 회의 환경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브랜드 홍보관에서부터 쇼룸으로 이어지는 관람 프로그램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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