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열 성문전자 회장, 보유지분 20.82%로 늘려
황상욱
기자
입력
2009.01.09 14:58
수정
2009.01.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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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전자
는 9일 신동열 성문전자 회장이 자사 주식 40만4810주(2.97%)를 추가 취득, 보유 지분이 20.82%가 됐다고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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