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대표이사 소유지분 증가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1.08 10:40
수정
2009.01.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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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케이
는 신동혁 대표이사가 보통주 3만4620주를 장내매수해 소유지분이 기존 138만3729주(15.17%)에서 141만8349주(15.55%)로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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