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교육청은 중학생들의 영어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241명을 대상으로 하던 영어캠프를 510명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6개 영어거점학교에서 24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지만 이번 겨울방학에는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10개 영어거점학교에서 5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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