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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무게 중심 투사점은 클럽 헤드 회전이 일어나지 않고, 기어 이펙트(Gear Effect)가 존재하지 않는 유일한 지점이다. 다시말해 바로 이 지점을 일치시킴으로서 반발계수를 0.83 이내로 맞추면서도 비거리는 더 늘어났다.
460cc 짜리 이 골프채가 헤드 상단을 눌러 체적을 줄인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520cc급 빅헤드에 가깝다는 점도 자랑거리. 유효타구면적이 20% 이상 늘어나 실수 완화성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체형에 맞는 골프채 선택을 위해 샤프트의 종류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미국형은 일본의 후지쿠라사와 합작하여 개발한 하이보어와 그라팔로이 블루, 알디라 NV, 프로포스 V2 등이 장착됐고, 일본형은 정교한 마미야 엑시브 샤프트가 채택됐다. 로프트 각도 8.5도와 9.5도, 10.5도 등 3종류가 있다. (02)2057-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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