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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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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父, 몰래 도장 판 이유…3000억대 새만금 사업 때문

박세리 父, 몰래 도장 판 이유…3000억대 새만금 사업 때문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감독이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이 사문서위조 혐의로 박세리 감독의 부친 박준철씨를 고소한 가운데 이 사건은 3000억대 새만금 레저시설 조성 사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박세리희망재단 측은 지난해 9월 박 감독의 아버지 박씨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대전 유성경찰서에 고소했으며, 최근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재단 측 변호인은 "박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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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BTS 진과 다정한 인증샷 "전역 축하해"

방시혁, BTS 진과 다정한 인증샷 "전역 축하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전역과 복귀를 축하했다. 방시혁 의장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성공적으로 돌아온 것을 축하해(With Jin Congratulations on your successful return!)"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 의장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11주년 행사이자 진의 전역 첫 행사 대기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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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적 감췄던 98년생 '인민 호날두' 뭐했나 보니…"北 대사관 갇혀 3년간 훈련"

종적 감췄던 98년생 '인민 호날두' 뭐했나 보니…"北 대사관 갇혀 3년간 훈련"

유럽 5대 축구 리그에서 골을 넣은 최초의 북한 선수로 '인민 호날두'라는 별명을 얻은 한광성(26)이 주중 북한대사관에 갇혀 2년 넘게 혼자 훈련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북한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했던 재일교포 출신 안영학 축구감독은 지난 11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한광성 선수는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갇혀 2~3년 정도 혼자 훈련해야 했다"고 밝혔다. 한광성은 1998년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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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야유를 쏟아내는 중국 응원단에게 '3대0' 손동작으로 대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중국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이날 경기는 후반 16분에 터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차 예선을 5승 1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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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아름 ‘사기’ 혐의로 입건…경찰 수사

티아라 출신 아름 ‘사기’ 혐의로 입건…경찰 수사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이아름 씨로부터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이 씨를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3건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고소인 3명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총 3700만원 규모다. 이들은 "이씨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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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향한 진심'…하이브 사옥에 초대형 래핑

'아미 향한 진심'…하이브 사옥에 초대형 래핑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팬덤명)의 축제 '2024 페스타'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하이브는 이를 기념해 사옥에 초대형 래핑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페스타(FESTA)'는 방탄소년단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매년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다. 특히, '2024 페스타'를 맞아 1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 외부 래핑이 진행된다. 건물 외부에는 '아.포.방.포'(아미 포에버 방탄소년단 포에버)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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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첸백시 갈등 재점화…"본질은 템퍼링" vs "정산 자료 제공해라"

SM-첸백시 갈등 재점화…"본질은 템퍼링" vs "정산 자료 제공해라"

그룹 엑소의 백현, 시우민, 첸(첸백시)과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첸백시 측은 SM의 약속 미이행과 정산 자료 미지급에 문제를 제기했고, SM은 첸백시와 현 소속사의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으로 맞대응했다. 지난 10일 오후 첸백시 소속사 INB100(아이앤비100)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SM이 합의 조건으로 첸백시의 소속사 아이앤비100에 음반·음원 수수료율 5.5%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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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맞은 손흥민…팀 동료 벤탄쿠르, '끔찍한 농담' 사과

뒤통수 맞은 손흥민…팀 동료 벤탄쿠르, '끔찍한 농담' 사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우루과이)가 자국 매체와의 인터뷰 도중 팀 동료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농담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했다. 15일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 등 외신들은 "벤탄쿠르가 TV 생방송 인터뷰 도중 손흥민을 향해 끔찍한 농담을 던진 뒤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코파 아메리카 출전을 앞두고 고향에서 휴식 중인 벤탄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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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해설자 "손흥민, 비열한 위선자…이강인보다 못해"

중국 축구해설자 "손흥민, 비열한 위선자…이강인보다 못해"

중국이 한 골도 넣지 못하고 한국에 패배한 가운데 중국 유명 해설위원이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을 향해 ‘비열한 위선자’라며 힐난했다. 앞서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꺾었다. 중국전에서 맹활약한 손흥민은 경기 내내 원정 팬들의 욕설과 야유에 시달려야 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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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맏형 진 제대…팀 내 첫 ‘군필자’ 된다

방탄소년단 맏형 진 제대…팀 내 첫 ‘군필자’ 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32·본명 김석진)이 12일 약 1년 6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늘(12일) 만기 전역한다.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연천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 후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2022년 12월,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입대한 진은 그간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했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가운데 병역의 의무를 마친 사례는 진이 처음이다. 제이홉,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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