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 20.07.16

    블릿
    "데이터3법, 개인정보 보호에 치중…거래의 길 터줘야"
    "데이터3법, 개인정보 보호에 치중…거래의 길 터줘야"

    8월5일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시행과 함께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데이터경제 시대로 진입한다. 아시아경제는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와 공동으로 지난달 18일부터 4주에 걸쳐 '데이터경제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법 시행...

  • 10:00 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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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는 거짓말을 해도 데이터는 진실을 말한다"
    "여론조사는 거짓말을 해도 데이터는 진실을 말한다"

    구글의 데이터 분석가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가 쓴 '모두 거짓말을 한다'에는 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의 간판 타자이던 데이비드 오티스의 사례가 등장한다. 오티스는 2003년부터 14시즌 동안 보스턴에서 뛰었다. 2004년 팀이 '밤비노의 저주...

  • 10:10 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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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셋 결합, 실무엔 융통성 있는 접근법 허용해야"
    "데이터셋 결합, 실무엔 융통성 있는 접근법 허용해야"

    4차산업, 데이터경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데이터거래 등 데이터에 기반해 우리 경제의 동력을 다시 찾아보려는 노력이 다양한 측면에서 진행 중이다. 이른바 정보집합물(데이터셋ㆍdataset)의 결합은 새로운 서비스와 상품의 창출 및 서비스 품질 ...

  • 10:10 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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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법 충돌…갈길 먼 의료 빅데이터
    법과 법 충돌…갈길 먼 의료 빅데이터

    A보험사는 8월 데이터3법 시행에 따라 보험 가입자의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암, 유전병 발생 가능성 등을 분석하고 자사 보험데이터와 결합해 맞춤형 상품과 요율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상용화됐으나 국내...

  • 09:52 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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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추가적 이용·제공' 요건 완화가 핵심
     '개인정보의 추가적 이용·제공' 요건 완화가 핵심

    바야흐로 데이터 시대가 되었고, 데이터가 새로운 혁신과 먹거리의 기반임을 부정할 수 없다. 데이터는 그 성질상 그냥 두면 가치가 없고 결합을 통해 무한한 가치를 만들어 낸다. 그러나 데이터 중에 '개인정보'는 사생활 보호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

  • 09:52 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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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은 없고, 겹겹이 규제만…시행령부터 엉켰다
     활용은 없고, 겹겹이 규제만…시행령부터 엉켰다

    "법의 취지와 달리 시행령에 담긴 내용을 보면 민간 기업이나 이해 당사자들을 너무 불신한다는 느낌이 강하다.""데이터를 결합하고 실제로 사용하려면 올해 연말이나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 현장에 적용하고 이를 준비하기까지 필요한 사항이 많은데 ...

  • 10:00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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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의료데이터 100조원 가치…韓은 걸음마
     美 의료데이터 100조원 가치…韓은 걸음마

    "유방암입니다." 미국 IBM의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인 왓슨은 수백만 건의 진단서, 환자 기록 등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를 진단한 후 가장 가능성이 높은 병명과 치료법을 의사에게 제시한다. 자칫 잘못된 진단이 내려지지 않도록 '객관...

  • 09:57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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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명정보, '정보활용' 법 취지에 맞아야
     가명정보, '정보활용' 법 취지에 맞아야

    어느덧 데이터경제는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디지털 뉴딜이라는 신조어도 자주 들린다. 데이터경제의 핵심은 '정보 활용'과 그로 인한 '가치 창출'이다. 여기서 '정보 활용'은 데이터경제의 수단이 되고, '가치 창출'은 그 결과에 해당...

  • 14:17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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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중 1명, "난 보수도 진보도 아냐"…통합당도 김대중·노무현 존경
     3명중 1명, "난 보수도 진보도 아냐"…통합당도 김대중·노무현 존경

    제21대 총선결과 양당제로 회귀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21대 국회의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초선의원들은 자신을 진보 또는 보수로 규정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국회 대비 '이념색채'가 옅어진 셈이다. 이들은 이전 국회와 가장 ...

  • 11:25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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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디지털 노마드…'돈 되는 재능' 판다
    자발적 디지털 노마드…'돈 되는 재능' 판다

    #웹디자인 회사에 근무하던 이건태(33)씨는 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크몽(kmong)을 시작했다. 늘 부족한 월급을 메워보려고 시작한 부업 일감이 본업만큼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70만원을 들여 컴퓨터를 장만했다. 그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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