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50 19.06.14

    블릿
    4명중 1명 우발범죄…통제해줄 '내 편'이 없었다
    4명중 1명 우발범죄…통제해줄 '내 편'이 없었다

    소년 강력범죄 증가 이유에 대해 범죄ㆍ심리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완충(buffering)'의 부재를 원인으로 꼽았다. 대검찰청이 발간한 범죄자유형 분석자료를 보면, 소년범죄자의 범행 동기 중 '우발적'이 26.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자기 통제력...

  • 12:50 19.06.14

    블릿
    국내 단 1곳뿐인 그 곳, 김천소년교도소
    국내 단 1곳뿐인 그 곳, 김천소년교도소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이 재판에 회부돼 징역 또는 금고형을 선고받으면 소년원 대신 교도소로 보낸다. 그들이 가는 곳이 '소년교도소'다. 청소년들이 성인범과 공동 수감될 경우 범죄 수법 등을 습득할 부작용이 있어 분리 수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

  • 12:50 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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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악랄해진 10대 잔혹 범죄史
    더 악랄해진 10대 잔혹 범죄史

    '무서운 10대, 시내버스서 기사에 시비ㆍ운행 방해' '무서운 10대들…집단 폭행에 사진 찍어 협박까지' 어느 순간부터 청소년 범죄를 다루는 기사의 헤드라인에는 '무서운'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과거 이러한 수식어는 주로 스포츠스타 이름 앞에 긍...

  • 12:50 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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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해진 소년범죄…엄벌화냐 사회화냐
    잔혹해진 소년범죄…엄벌화냐 사회화냐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 20만명을 처음 넘긴 청원은 '청소년보호법 폐지' 요구였다. 2017년 9월 중학생 등 7명이 또래 여중생을 무차별적이고 잔혹하게 폭행한 일명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이틀 뒤 올라온 청원에 단 사...

  • 12:48 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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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범의 눈물 "죄에 대한 벌 당연…다시는 그렇게 안 살겠다"
    소년범의 눈물 "죄에 대한 벌 당연…다시는 그렇게 안 살겠다"

    "다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요. 그 전에 저부터 새 사람이 돼야겠죠."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소년 수형자 김아무개(19)군을 기다렸다. 아직 10대 티를 벗지 못한 앳된 김군이 기자 앞에 섰다. 예상과는 달리 밝은 표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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