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6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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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종, 文 대통령 조문하며 "우리 朴 대통령님 배려해달라"
    홍문종, 文 대통령 조문하며 "우리 朴 대통령님 배려해달라"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배려해달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31일 오전 9시14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 마련된 강 여사의 빈소를 찾아 ...

  • 11:57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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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대통령 모친상 마지막날, 장례미사에 시민몰려...교리문답 해프닝도
    文 대통령 모친상 마지막날, 장례미사에 시민몰려...교리문답 해프닝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 장례 마지막날,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는 이른 시각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렸다. 가족장으로 장례가 치러진 만큼 대부분의 장례 일정이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이날 발인미사는 장례미사에 참석...

  • 11:40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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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모친 장례미사 마쳐…故강한옥 여사 영면
    文대통령 모친 장례미사 마쳐…故강한옥 여사 영면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고(故) 강한옥 여사의 장례 마지막 날인 31일 새벽 6시.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은 다소 무겁고 엄숙한 가운데 이른 시각부터 조문하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6시 장례 미사는 남천성당 신도만 참석한 가운데 진...

  • 07:34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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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종, 文 대통령 모친상 빈소 찾아...10시 다시 조문
    홍문종, 文 대통령 모친상 빈소 찾아...10시 다시 조문

    홍문종 우리공화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았지만 이른 시각인 탓에 조문을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홍 대표는 조문이 시작되는 10시께 다시 조문하기로 했다. 홍 대표는 31일 아침 6시50분께 문 대통령의 모친, 고 강...

  • 23:35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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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가족장 이튿날, 야당 대표·외교사절단 조문은 받기로(종합)
    文대통령 가족장 이튿날, 야당 대표·외교사절단 조문은 받기로(종합)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장례 이튿날인 30일, 각 정당 지도부·외교 사절단의 조문이 소규모로 이어졌다. 전일까지는 정치인을 비롯한 외부인들의 조문이 모두 불가능했다. 이날 오전 10시 빈소를 찾은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장례...

  • 20:49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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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나경원 조문…文 대통령 "먼 곳 와줘서 고맙다"
    황교안·나경원 조문…文 대통령 "먼 곳 와줘서 고맙다"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30일 저녁 6시30분 김도읍·김명연·전희경 한국당 의원들과 함께 강 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을 찾았다. 황 대표는 20분간...

  • 19:44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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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어머니 잃은 아들 마음 다 같을것…마음깊이 애도"
    황교안 "어머니 잃은 아들 마음 다 같을것…마음깊이 애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황 대표는 문 대통령과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으며, 문 대통령은 "먼 곳에서 와줘서 고맙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대표는 30일 저녁 6시30분 김도읍·...

  • 18:28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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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대사, 文 대통령 모친상 조문…4강 외교사절 차례로 5분간 면담
    日대사, 文 대통령 모친상 조문…4강 외교사절 차례로 5분간 면담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장례식장에 일본 등 '4강' 국가 외교사절들의 조문도 이어졌다. 당초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가족장으로 장례를 조촐히 치르겠다고 한 만큼 외교사절의 조문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추궈홍 중국 주한 대사, 안...

  • 15:45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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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겸 전 靑대변인 "文대통령 가슴 언저리엔 늘 어머니가…"
    김의겸 전 靑대변인 "文대통령 가슴 언저리엔 늘 어머니가…"

    김의겸 청와대 전 대변인은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언저리에는 늘 어머니가 계셨다. 그 마음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곤 했다"며 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를 추모했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과 어머니'란 제목의...

  • 14:50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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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가족장' 하겠다고 했지만…각 당 지도부 조문 이어져
    文대통령 '가족장' 하겠다고 했지만…각 당 지도부 조문 이어져

    가족장으로 치르기로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장례식에 각 당 지도부급 정치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26분, 7시 각각 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중구 남천성당을 찾은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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