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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건강검진 후 "잠정 활동중단" 폭탄 선언…왜?

최종수정 2020.12.02 00:01 기사입력 2020.12.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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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제공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제공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생애 첫 '종합 건강검진'을 받은 뒤 충격에 휩싸인다.


2일 방송될 TV조선 '뽕숭아학당' 29회에서는 트롯맨 F4가 '뽕학당' 만의 특급 의료 복지 서비스인 '한방 건강검진'에 이어, 양방 병원에서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는 본격 건강검진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면서 가족력 등 각자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부분들에 대해 털어놓는다.


이어 키와 몸무게 등을 체크하는 '기초 검사'에 나선 이들은 프로필에 등록된 것과는 다른 진짜 몸무게와 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찬원은 누구도 예상 못 했던 색다른 분석 결과를 내놓는가 하면, 영탁 역시 분석 결과에 대한 웃픈 사연을 고백해 폭소케 했다.

특히 병원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두려움을 표출했던 막내 이찬원은 급기야 초음파 검사실 앞에서 "생각보다 엄청 긴장돼"라며 덜덜 떠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뜬금없는 상황극으로 자신의 혼란스러운 상태를 증명해 웃음 짓게 했다.


반면, 장민호는 멤버들 중 최고령자라는 이유로 홀로 깊이 있는 검진을 추가로 받으면서 복지 혜택을 제대로 누렸다.


검진 결과를 토대로 네 트롯맨의 '신체 나이'가 최종 공개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신체 나이'가 가장 적게 나온 멤버로 최연장자인 장민호가 꼽혔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은 검진 결과를 받아들고 "오늘부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깜짝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임영웅이 "내가 그동안 화를 많이 낸 이유가 있었다"라고 속내를 고백한 가운데, 임영웅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뽕숭아학당' 29회는 오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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