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하루 만에 17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이 들어왔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1698억원이 들어왔다. 이날 해외 채권형펀드에서는 97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는 3거래일 동안 243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221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71억원이 들어왔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59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46조3223억원, 순자산총액은 147조269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