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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픈 6일째, 자리 꽉 찼다" 오정연, 카페 오픈 후 근황 공개

최종수정 2019.05.17 03:35 기사입력 2019.05.1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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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카페 오픈 후 근황을 전했다/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카페 오픈 후 근황을 전했다/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한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오픈 6일째"라는 말과 함께 카페 내부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 자리 없이 손님들로 북적이는 카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어제는 너무 오래 기다리셔서 테이크아웃잔으로 바꿔서 달라는 분들이 계셨다"라며 "오늘은 자리가 꽉 차서 그냥 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아팠다"고 카페를 찾아준 손님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많이 성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처음 사업을 해보는데다 가오픈이라 미숙한 점이 많은데, 여러모로 갈고닦아 정식오픈 때는 더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오사장님, 벌써 대박 느낌이다", "가오픈인데도 이정도인데 입소문 나기 시작하면 더 바빠질 것 같다", "다른 지역이라 갈 순 없지만 잘 되시라고 응원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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