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전국 역세권 개발 호재 속 천안역세권 변화 훈풍

최종수정 2017.08.30 11:17 기사입력 2017.08.30 11:17

댓글쓰기

- 변화하는 역세권에 부동산 수요자들 이목 집중
-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천안역세권 변화 수혜지로 주목


천안역사 라이크 텐

천안역사 라이크 텐

썝蹂몃낫湲 븘씠肄

최근 전국의 역세권 개발이 호재를 맞으면서 역세권 부동산 시장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김포도시철도 개통과 연계된 풍무역 역세권 개발 수혜지에 위치한 ‘풍무역 봄 오피스텔’ 분양이 시작됐으며, 복합환승센터 착공이 예정된 KTX울산역 인근에 위치한 ‘신한 디아채시티’ 분양도 마무리되는 단계다.

부동산 관계자는 “역세권은 부동산 입지 선정에서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곳이다”라 며, “역세권에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역세권 주택과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 이라고 말했다.

역세권에 부는 변화의 바람은 천안시에도 예외 없이 불고 있다. 천안시는 천안역세권을 변화시키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1호인 ‘천안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도시재생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천안역 복합환승센터와 상업, 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천안시의 지역 내 교통 편의성이 자연스럽게 높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는 2022년까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사업이 완료된다. 기존 경부선과 충북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광역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는 9월 동아건설산업㈜은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39번지 일대에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을 분양한다. 국철 1호선 천안역과 바로 인접해 천안 역세권 변화의 혜택을 직접 받을 수 있는 단지다.

초역세권 단지답게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은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국철 1호선 천안역을 통해 편리하게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천안종합터미널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인근에 위치해 타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은 아파트 4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65~84㎡, 992가구 규모이며,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6층, 전용면적 84㎡, 115실 규모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인근에 와촌초 · 천안초 · 천안중앙초 · 천안북중 · 복자여고 · 천안고 등이 있으며, 충남학생교육문화원 · 천안시 정보교육원 중앙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 역시 가깝다. 단지 반경 2km 내에 신세계백화점 · 이마트 · 롯데마트 · CGV · 순천향대 천안병원 · 천안축구센터 등이 있다. 봉서산과 쌍용공원, 천안천 등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은 지역 최초의 첨단 IoT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 아파트다. LG유플러스가 개발한 ‘IoT앳홈(IoT@hom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입주민들은 세대내에 설치된 조명 · 난방 · 가스밸브 및 무인택배 등의 상태 조회 및 제어가 가능하며,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IoT 호환이 되는 가전기기까지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천안 지역 최초로 호텔급 서비스(신청세대 관리비 부과)도 제공될 예정이다. 하우스 키핑 (집안청소, 소독 등) · 모닝쉐프 (일정세대 이상 신청 시) · 헬스케어 (헬스, 요가 등) · 비즈니스 (오피스공간 및 회의실 대여 등) · 웰컴 멤버십 (입주자 이사 및 청소 업체 알선 등 입주 지원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39번지에 마련돼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TODAY 주요뉴스 "박수홍 결혼 축하" 노마스크로 모인 연예인들…SNS 올렸다가 "박수홍 결혼 축하" 노마스크로 모인 연예인들... 마스크영역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