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풍문고와 편지를 1년 뒤에 받아보는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운영한다.
특히 엽서에는 영원우표가 인쇄돼 있어 변하지 않는 가족사랑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원우표는 시간이 흘러 우편요금이 올라도 언제든지 사용 가능한 우표를 말한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편리함과 속도가 중요시되는 디지털시대에도 편지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특별한 소통방식”이라면서 “이번 행사가 디지털시대에 정서 회복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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