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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던 티아라 컴백 무대 보니…"신인처럼 행동해"

최종수정 2012.09.06 19:49 기사입력 2012.09.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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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엠넷 방송캡쳐)

(출처 : 엠넷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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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걸그룹 티아라가 신곡 '섹시러브'로 방송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6일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7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섹시러브'와 발라드곡 '낮과 밤'을 선보였다.
이날 등장한 티아라는 신곡 '섹시러브'의 사이버틱한 콘셉트에 맞춰 개성적인 로봇댄스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검은색 핫팬츠와 몸에 딱 붙는 재킷을 입고 나온 티아라는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노래 중간 주황색 차이니즈풍 의상으로 변신,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했다.

왕따논란이 불거진 이후라 팬들의 반응, 티아라 멤버들의 표정 관리 등이 사전에 우려되기도 했으나 이들은 큰탈 없이 공연을 마무리 됐다. 이날 공연은 사전 녹화였으며 티아라는 출연진 중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다.
관계자는 "티아라가 다소 굳은 모습이었으나 마치 신인 걸그룹처럼 제작진과 출연진들에 인사하는 모습이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티아라에서 탈퇴한 전 멤버 화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티아라 컴백무대네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응원트윗을 올렸다. 그는 또 "열심히 가사 쓰는 연습하고 있다"며 "도태되지 않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바람을 팬들에게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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