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잘못된 경조문화를 바로 잡고 나눔의 문화로 바꾸기 위한 캠페인으로 쌀화환 이용에 대한 나눔 약속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명당 1kg쌀을 적립하여 굿네이버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참여자에겐 나눔쌀화환 6,000원 무료이용권과 따뜻한 캔커피를 지급한다.
하지만 쌀화환은 한 번 쓰여지고 버려지는 일반화환과는 달리 나눔쌀이 포함된 화환으로 화환을 받은 사람은 받은 나눔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다. 연간 소비되는 700만개의 화환을 쌀화환으로 대체하여 이용한다면 연간 70,000t의 쌀을 굶주린 우리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다.
행사에 앞서 나눔스토어 강진원 대표는 “앞으로도 봉사활동 및 기부를 꾸준히 진행하고 ‘1kg쌀 사랑나눔캠페인’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현재의 경조문화가 나눔의 문화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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