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31일부터 ‘사회복지대회 워크숍과 체험박람회’ 열어
구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증진시킴은 물론 복지현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복지 민관협력 워크숍과 체험박람회’를 마련했다.
첫날에는 ‘민관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활성화’라는 주제로 김성미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장·박정순 굿네이버스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장·박세영 강서뇌성마비복지관장·이정희씨가 의견을 제시했다.
또 김일용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장 주재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열띤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가 끝나면 250명이 함께하는 단체 활동(청·백 운동회)을 마련했으며, 오후 6시30분에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등에 대해 표창과 격려가 있을 계획이다.
또 ‘사회복지의 날’인 9월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발산역 지하보도에서 지역내 복지시설 등 2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 체험박람회’를 갖는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들이 스스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23개 부스가 설치된다.
특히 노인체험부스에서는 모래조끼 모래주머니 장갑 고글 귀마개 지팡이 등 장구를 착용하고 노인의 일상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도 ▲장애인 인식개선(장애인만이 사용하는 물품 등 체험) ▲일상생활에 유용한 심리검사(우울증 등) ▲모래상자를 이용한 아동과 부모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설치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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