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출한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폭스바겐은 지난 2일 고성능 핫해치 골프 GTD를 국내 출시하며 올 한해를 시작했다.


최강의 핫해치로 불리며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한 모델인 골프 GTD는 공식 출시 만 하루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 직분사 2.0 TDI 엔진에 6단 DSG 변속기가 장착됐고, 최고 출력은 170마력(4200rpm), 최대 토크는 3000cc 급 가솔린 엔진의 힘을 웃도는 35.7kg.m(1750~2500rp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8.1초, 안전 최고 속도는 220km/h이며, 공인 연비는 17.8km/l(연비 1등급)로 최고 수준이다. 또한 운전석 무릎 보호 에어백을 포함한 기본 총 7개의 에어백 시스템과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 기능 또한 장착돼 있어 최상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자랑한다. 골프 GTD의 국내 판매가격은 419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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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스바겐코리아은 올해 핵심 마케팅전략은 '판타스틱 4'로 요약된다. 이는 골프·파사트·티구안·CC의 4가지 볼륨모델을 일컫는 말이다. ‘판타스틱 4’의 높은 가능성은 지난해 판매실적이 입증하고 있는데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수입 디젤 시장에서 각각의 모델들이 2009년 수입차 디젤모델 판매 베스트 1~4위 모두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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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디젤 모델 뿐만 아니라 TSI 가솔린 모델의 판매도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예정이며, 각 모델의 판매볼륨을 높이기 위한 다각도의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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