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예의와 규칙을 위해 힘 바칠 것
김 의장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 답글을 통해 "지금 나에 대한 공격은 다분히 선동적이고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 위한 정치공세"라며 이와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타협 불가능한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 돼 버린 것은 우리 국회의 정치력 부족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며 "국회 일을 재판정으로 가져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며, 모든 국회 구성원들이 고개 숙여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권에 들어와서 워낙 험한 꼴을 많이 보고, 많이 당했기 때문에 왠만한 비방이나 모함에는 흔들리지 않는다" 며 "그러나 부족한 저 자신을 항상 달래고 추스리며 나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내일날씨]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고 포근…아침엔 '쌀쌀' 일교차 주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22613301247266_1740544211.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 감정인 줄 알았는데"…나이들면 사랑이 더 커진다[실험노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574540130_177086146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