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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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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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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당제약

    485,500

    하락 19,500 -3.86%

04.17 기준

  • 26.04.03 10:34
    美, 최대 수출 시장 됐지만…시장 다변화 부담 '이중고’
    美, 최대 수출 시장 됐지만…시장 다변화 부담 '이중고’

    지난해 4월 시작된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1년이 경과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은 수조원을 미국 땅에 쏟아부으며 관세 장벽을 넘으려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1년이 지난 현시점에도 추가 관세 위협 등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국내 기업은 '최대 수출 시장인' 미국을 두고도 시장 다변화 부담이란 이중고에 직면했다. 현대차, 미국 현지 생산 확대…국내 고용 감축 불가피 3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 26.04.03 10:30
    트럼프 입맛에 맞춰질까…막강 301조 조사에 쏠린 눈
    트럼프 입맛에 맞춰질까…막강 301조 조사에 쏠린 눈

    "국제무역의 세계에선 상대국을 일방적으로 압박할 수 있도록 한 일종의 '힘의 논리'를 법의 형태로 만든 것과도 같다(For international trade, it was the law of the frontier)."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차장을 역임한 앨런 윌리엄 울프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선임연구원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시도는 왜 정당성을 갖게 됐나'라는 분석 보고서를 통해 1970년대 제정된 미국 무역법 301조(Section 301)를 두

  • 26.04.03 10:30
    리스크를 기회로…
    리스크를 기회로…"반도체, 원전 등 韓 강점 지렛대로 실익 챙겨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15%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재차 불거질 가능성은 남아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와 기업이 과거 방어적 태도에서 벗어나 '협력 파트너' 관점으로 대응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관세 부과를 막는 것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미국에 구체적 실익을 요구하는 '상호주의 협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대

  • 26.04.03 10:30
    마스가·조선, 미래 반세기 성장 돌파구 찾았다
    마스가·조선, 미래 반세기 성장 돌파구 찾았다

    미국이 상호관세를 발표한 지 1년이 지나면서 국내 산업계 전반에 하방 압력이 거세지고 있지만, 업종별로는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자동차와 철강 등 대미 수출 주력 업종들이 관세 장벽에 가로막혀 고전하는 것과 달리, 조선업 등 일부 분야에서는 오히려 미국과의 협력 지평이 넓어지는 '반전'의 기류도 감지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이 자국 조선 산업 재건에 나서면서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 26.04.03 10:30
    1년간 관세의 부메랑…美 제조업 부활 신기루
    1년간 관세의 부메랑…美 제조업 부활 신기루

    미국의 강력한 관세 장벽이 지난 1년간 세계 경제의 지도를 재편했다. 하지만 '미국 제조업 부활'이라는 당초 목표와 달리 중국의 교묘한 우회 수출과 우방국의 이탈, 미국 내 물가 상승이라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았다. 301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유지된다고 해도, 그의 슬로건처럼 '미국을 위대하게(MAGA·Make American Great Again)' 부활시키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관세 "제조업 복귀보다는 공급

  • 26.04.03 10:30
    트럼프 일방적 '거래외교' 더 센 301조로 다시 위협
    트럼프 일방적 '거래외교' 더 센 301조로 다시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한 지 1년(2025년 4월2일)이 지났다. 일말의 유예 기간을 주며 협상을 압박하거나 국제 무역의 관행을 무시하고 미국의 단기적 국익을 극대화하는 '거래 외교'에 글로벌 무역 질서는 재편됐다. 높아진 관세 장벽에 한국 기업들은 고비용 현지 투자와 공급망 재배치라는 난제에 직면했다. 고환율과 현지 노동력 질적 저하 문제 등 다양한 고민을 짊어지게 됐다. 조선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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