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위기의 가상자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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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8,400
상승 3,30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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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544,000
상승 2,000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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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426,000
상승 16,000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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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641,000
하락 39,000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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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우
80,100
상승 1,100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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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456,500
하락 62,50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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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159,700
상승 1,800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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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96,900
상승 5,400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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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190,600
하락 10,400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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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438,500
하락 34,000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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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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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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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07:00
- "샌드박스 도입으로 선지원·후규제 필요"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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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국이 제도화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 확장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과 달리 국내는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사업자 확장·기관투자가 진입·혁신 서비스 도입이 모두 멈춰 있는 상태다."(황석진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 미국·유럽연합(EU)·일본·홍콩 등 글로벌은 이미 가상자산을 미래 금융 인프라로 규정하고 제도화와 사업화를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지만, 한국만 제자리걸음이다.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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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07:08
- 위축되는 산업, 해외로 나가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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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산업이 정체 상태에 빠졌다. 2017년 가상자산공개(ICO) 전면 금지 이후 국내 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반면 해외 기업들은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규제 공백과 법제도 미비로 국내 산업 생태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 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2017년 정부의 가상자산 관련 긴급 규제 이후 모든 형태의 ICO가 사실상 금지됐다. 당시 금융당국은 ICO를 앞세워 투자를 유도하는 유사수신 등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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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07:59
- 말라가는 국내, 확장하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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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산업이 제도 공백과 규제 불확실성으로 쇠퇴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1년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신고제가 도입된 이후 신고·영업을 포기한 사업자가 계속 늘며 생태계의 축소가 가시화됐다. 반면 미국·유럽연합(EU)·일본 등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등 핵심 분야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특금법 시행 후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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