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 에티켓③] "확실하게, 신속하게"

'잠정구' 깜빡하면 벌타에 실격, 원구 찾기 시간 최대 3분, ...

골린이(골프+어린이)에게 티 샷은 중요하다. 그 홀의 스코어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페어웨이에 안착을 시킨다면 비교...

2021.09.08 08:37

‘PO 3차전 격전지’ 이스트레이크 "9번홀 경계령"…"175억원...

투어챔피언십 우승 키워드 '정타(正打)', 7번홀부터 가시밭길, 15~18번홀서 "기술 ...

"9번홀을 조심해." 2일 밤(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

2021.09.02 08:51

[골린이 에티켓②] "멀리서, 조용히"

티잉그라운드에서는 조용히, 여분 볼 챙기기, 플레이할 공 서로 확인, '배꼽' 주의...

필드를 보면 흥분된다.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는 이유다.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

2021.09.01 07:57

[골린이 에티켓①] "최대한 일찍, 여유롭게"

1시간 전 체크 인, 복장 가이드라인 미리 점검, 연습 그린 훈련 필수, 티 오프 10...

골프장이 호황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골프여행을 떠나는 골퍼들이 줄었고, ...

2021.08.26 08:42

폭염이 싫다면 "나이트골프는 어때?"

컬러공 넉넉히 챙기기, 거리측정기와 벌레 기피 스프레이 '필수', 얼음물과 간식도...

나이트골프의 계절이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방법...

2021.08.11 08:52

불볕 더위 "해피라운드 노하우는?"

체온과 수분 조절 퍼스트, 자외선 차단제 필수품, 과일 섭취 에너지 보충, 기능성 ...

폭염이다. 올해는 장마가 일찍 끝나면서 한달이 넘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이상고...

2021.08.05 09:26

‘일본의 안양CC’ 가스미가세키골프장 "장타보다 정교함"

도쿄올림픽 골프 격전지, 1929년 개장 세계 100대 명코스, 소나무 즐비 '앨린슨 벙...

‘일본의 안양CC’. 도쿄올림픽 골프가 열리는 가스미가세키골프장은 세계 100대...

2021.07.29 08:02

[에비앙] 에비앙골프장 우승 키워드 "장타(長打)보다는 정타(...

LPGA투어 네번째 메이저 격전지 "페어웨이 좁고, 언듈레이션 심하고, 그린 까다롭...

"‘송곳 아이언 샷’이 필요해." 2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

2021.07.22 07:52

[디오픈] ‘신들의 놀이터’ 로열세인트조지스 "최대 승부처...

파70에 7159야드 "난코스 악명", 페어웨이 딱딱하고, 거친 러프와 항아리 벙커, 해...

"10년 만에." 올해 디오픈(총상금 1150만 달러) 격전지는 잉글랜드 샌드위치 로...

2021.07.16 08:16

[2030 골린이가 떴다⑥] 골린이 부킹법 "전화 NO, 모바일은 O...

스마트폰이 '골프 해결사', 앱 플랫폼 40개 이상, 카카오골프예약 회원수 137만 명...

2030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다. 모바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최신 트렌...

2021.07.14 08:38

[2030 골린이가 떴다⑤] 프라이빗 연습장 대세 "커플 타석 있...

사생활 중시 마케팅, 커플존과 장타존 등 신세대 취향 '콘셉트룸' 인기, 골린이 유...

골린이(골프+어린이)는 사생활을 중시한다. 다른 사람들 간섭 없이 자신들만의 ...

2021.07.07 07:54

[2030 골린이가 떴다④] 골프장의 메뉴 변신 "마카롱과 떡볶...

신세대 간식은 물론 가성비 메뉴 개발, 생일 고객 파티 등 마케팅 다양화 "골프장...

"2030골린이(골프+어린이) 입맛을 잡아라." 전국 골프장에 내려진 ‘특명’이다....

2021.06.30 10:18

[2030 골린이가 떴다③] 골린이는 아마추어 피팅 전문가 "유...

유튜버 '심짱' 인기, 온라인으로 각종 지식 습득, SNS엔 새 장비 '플렉스', 중고·...

"골프 지식이 많아졌어요." 핑골프에서 8년째 피팅 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성 피...

2021.06.16 08:35

[2030 골린이가 떴다②] 골프 어패럴시장 대박 "우리는 멋쟁...

코로나19 상황서 매출 증가, 타이틀리스트 '넘버 1' 어패럴 질주, 미즈노와 캘러웨...

"최고다. 상상 이상이다." 2030 골린이(골프+어린이)들은 ‘멋’에 주목한다. 사...

2021.06.10 08:26

[2030 골린이가 떴다①] 골프 플러스 인싸 "스코어에 즐거움...

골프로 소통·힐링·플렉스, '#골린이' 게시물만 35만개, 미코 출신 임하은 "좋은 ...

‘2030 골린이’. 최근 골프계가 주목하고 있는 용어다. 골프 초보를 어린이(골...

2021.06.03 08:00

[2021뉴스타트 16] ‘꽃남’ 김동은 "벌써 1승"…"다음 타깃...

코리안투어 데뷔 2차전 군산CC오픈서 첫 우승 "시즌 2승과 신인왕, 월드리그 진출"...

"꽃을 좋아하는 남자." ‘꽃남’ 김동은(24)이 한국프로골프(KPGA) 2021시즌 ‘...

2021.06.01 08:11

홀이 너무 길어 "파4가 560야드, 파5 773야드"…파6는?

유러피언투어 코스타아데제 파4홀 560야드 이채, 콘페리투어 콜로라도는 파5홀이 ...

"파4가 560야드, 파5는 773야드." 지구촌 프로골프계 ‘최장 홀’ 이야기다. 지...

2021.05.13 08:12

[2021 뉴스타트⑮] ‘중고 루키’ 송가은 "내가 신인왕 레이...

지난해 데뷔 출전수 부족 신인 자격 유지, 올해 2차례 ‘톱 10’ 신인 1위, 주특기...

‘송가은이어라’. 트롯가수 송가인과 비슷한 이름 때문에 주목받는 선수가 있다...

2021.05.12 08:24

[2021 뉴스타트⑭] ‘괴물 루키’ 홍정민 "점프투어 3연승 파...

지난해 점프·드림투어 찍고 1부 입성, 정규투어 최연소, 호쾌한 장타 주무기 "공...

이름을 기억해 둘 선수가 있다. ‘괴물 루키’ 홍정민(19·CJ오쇼핑)이다. 지난...

2021.05.06 07:53

[골퍼들의 버킷리스트⑬] ‘서부 오거스타’ 리비에라 "그린 ...

LA 인근 산타모니카 계곡 명코스 ‘美 100대 코스 23위’, 태평양 절경과 6번홀 그...

‘미국 100대 코스 23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 열세번째 순서는 미국...

2021.04.28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