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철의 골프세상] 겨울골프 "내의는 필수, 패딩은 선택"

"보온 퍼스트." 그린이 꽁꽁 얼어붙어 공은 튕겨도 골프를 즐기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그만큼 골프에 대한 열정은 세계 최고다. 문제는 혹한과 폭설이 오가는 국내 기후 여건이다. 특...

2020.12.16 10:03

[신두철의 골프세상] "거리 측정기 선택법은?"

골프는 '거리와 방향의 게임'이다. 아마추어골퍼들이 늘 정확한 거리 계산을 고민하는 이유다. 국내 골프장은 대부분 산악지역에 조성돼 더욱 어렵다. 개인의 ...

2018.08.28 07:53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는 눈이 보배다"

"눈이 보배다." 선글라스는 여름 골프의 필수품이다. 올해처럼 강렬한 햇볕이 지속될 때는 더욱 그렇다. 골프장에서는 그러나 나들이할 때의 '멋내기용'으로는 ...

2018.08.21 08:05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성 고수의 쇼트게임을 배우자"

여성 아마추어고수들은 정말 골프를 잘 친다. 한국 여성들의 탁월함은 사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골프는 물론 양궁 등 섬세함을 요구하는 모든 분야에서 남...

2018.08.14 08:31

[신두철의 골프세상] "아이언 번호는 의미가 없다?"

아마추어골퍼는 비거리에 민감하다. 동반자가 한 두 클럽 짧게 잡고 친다면 뭔가 모르게 위축이 된다. 특히 작고 왜소한 체격의 골퍼가 비거리가 더 많이 나갈 ...

2018.07.31 08:33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름골프와 석양, 그리고 맥주 한 잔"

한국은 딱 6개월만 골프 치기 좋다.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특성 때문이다. 사실 봄이 와도 5월 초순까지는 잔디가 완전히 자라지 않아 '반쪽 골프'를 감수해야 ...

2018.07.24 08:20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퍼의 지혜 "폭염과 장마에 대처하는 ...

폭염이 시작됐다. 더위와 높은 습도에 숨이 턱턱 막히지만 여름골프는 나름 매력이 있다. 필자는 어느 여름날 라운드 직후 그린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이 너무...

2018.07.10 08:00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클럽 "감성이 통해야~"

"감성마케팅 시대." 골프클럽 메이커들은 신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보통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한다. 디자인 컨셉트가 나오면 신소재와 신기술을 접목해 컴퓨...

2018.07.03 08:20

[신두철의 골프세상] "내기골프의 개똥철학"

"내기는 가볍게." 국내 골퍼는 유독 내기를 즐긴다. 스트로크를 비롯해 홀 매치, 여러가지 방식의 스킨스, 뽑기 등 필자가 아는 것만 수십가지다. 카트에 아예 ...

2018.06.19 07:12

[신두철의 골프세상] "그립 좀 바꾸세요"

국내 골퍼들의 열정은 그야말로 세계 최고다. 지구촌에서 500개가 넘는 골프장을 보유한 나라는 손에 꼽을 정도다. 연간 3000만명 이상이 라운드를 즐긴다는 통...

2018.05.29 07:26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장 음식은 왜 비쌀까?"

"왜 이렇게 비싸지?" 골프장에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이다. 도대체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를 2만원 가까이 내고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가끔은 불쾌하다. ...

2018.05.15 07:13

[신두철의 골프세상] "5월에는 무조건 필드를~"

"5월 골프는 빚을 내서라도 나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골프 최적기라는 이야기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은 사실 1년 내내 골프를 하기 어렵다. 장마와 무더...

2018.05.08 07:27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장갑은 왜 한쪽만 낄까?"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용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장갑이다. 사람과 골프채의 유일한 접합점이 그립이기 때문이다. 교습가들 역시 "골프의 기본은 그립"이라고 끊...

2018.05.01 07:56

[신두철의 골프세상] 파이를 키우자 "젊은 골퍼를 잡아라"

국내 골프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골프존이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016년 대비 82만명이나 증가한 489만명이다. 미국과 일본 등 대다수...

2018.04.17 08:10

[신두철의 골프세상] "초라해진 일본 골프용품쇼"

예전에 비해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지난달 2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8 일본골프페어(Japan Golf Fair) 이야기다. 올해로 벌써 52년째, 지난 1월 미국 ...

2018.04.10 08:10

[신두철의 골프세상] "일본 골프용품업계의 현주소"

지난주에 이어 일본 골프산업 이야기 두번째다. 골프장업계는 크게 위축되는 추이지만 골프용품 쪽은 나름 선방하는 분위기다. 일본 GFK는 지난해 골프용품 판...

2018.04.03 08:21

[신두철의 골프세상] "일본 골프산업의 쇠퇴 이유"

"골프인구를 확보하라." 일본 골프산업 이야기다. 2015년 기준 전 세계 골프시장의 24%, 국가 별로는 미국에 이어 여전히 2위다. 문제는 골프인구의 급격한 감...

2018.03.27 08:32

[신두철의 골프세상] "비즈니스골프가 독(毒)이 된다면?"

골프는 사업에 큰 도움을 준다. 오가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거의 하루 종일 파트너와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비지니스골프'라는 단어가 탄생한 이유다....

2018.03.20 08:01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채 원가는 얼마나 될까?"

미국 마이골프스파이(Mygolfspy)가 드라이버 원가를 공개했다. "소비자가 500달러(54만원) 모델의 순수 부품 원가는 96달러(10만원)"라는 발표다. 도매가 350달...

2018.03.13 09:14

[신두철의 골프세상] "세일즈맨의 눈물로 키운 젝시오"

특정 브랜드에 대한 칼럼을 썼더니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물론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요지는 광고성이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필자가 뭐하러 남의 브랜드를 ...

2018.03.0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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