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몰아친 도심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난로 가까운 자리를 내어주며 추위를 녹이도록 배려하고 있다. 타지에서는 작은 친절이 큰 환대의 기억으로 남기도 한다.(서울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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