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운상가 공중보행로에서 페트(PET) 병을 잘라 만든 풍향계가 돌아가고 있다. 이곳의 수많은 장인들 중 누군가가 만들었을 것이다.
살다 보면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이 궁금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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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것이 중요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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