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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엑소 전 멤버 크리스, 中서 징역 13년형

최종수정 2022.11.25 17:27 기사입력 2022.11.25 17:27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吳亦凡·캐나다 국적)에 대해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25일 오전 크리스에 대해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을,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강간죄와 집단음란죄 두 가지 범죄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형기가 끝나면 해외로 추방하는 명령을 내렸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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