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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 26일 서울·부산시장 예비후보 확정

최종수정 2021.01.23 13:40 기사입력 2021.01.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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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힘 4·7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 신청자에 대한 검증, 면접 일정 등을 확정을 지었다. 예비경선 진출 후보는 26일 확정키로 했다.


22일 공관위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후보 공천 신청자 14명과 부산시당 공천 후보 신청자 9명에 대한 검증과 심층 일정 등을 확정했다.

검증은 제출된 서류와 사전 질문서, 접수된 시민 제보 등 바탕으로 시민검증특별위원회에서 도덕적·법적인 검증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은 24일과 25일 실시된다. 24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의 시정에 대한 비전 청취와 검증에 대한 소명이 있을 예정이다. 25일에는 부산 당사에서 부산시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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