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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반가운 사람들

최종수정 2022.01.18 16:03 기사입력 2022.01.18 16:03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가파른 절벽이 얼음덩이로 뒤덮였다. 갈고리처럼 생긴 아이스바일로 얼음을 찍고 정상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간다. 빙벽의 매력에 흠뻑 빠진 클라이머들에게 매서운 추위는 반가운 손님이다. 추울수록 짜릿하다는 빙벽 등반을 카메라에 담았다.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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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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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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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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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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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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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시민들이 빙벽을 오르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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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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