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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최종수정 2018.12.12 10:58 기사입력 2018.12.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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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태국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미스 재팬 카토 유미가 코스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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