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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 올림픽 1라운드에서 탈락

최종수정 2021.08.01 15:34 기사입력 2021.08.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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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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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28·울산남구청)이 올림픽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김민석은 1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남자 130㎏급 16강 아민 미르자자데(이란)과 경기에서 0-6으로 패했다.

김민석은 1피리어드 2분 45초를 남기고 소극적인 공격을 펼쳤다는 이유로 반칙 판정을 받고 1점을 내줬다.


이후 파테르 자세에서 연거푸 허리 돌리기 기술로 4점을 잃으면서 0-5까지 밀렸다.


2피리어드에서도 경기 양상은 비슷했다.

김민석은 경기 종료 2분 49초를 남기고 밀어내기로 1점을 허용해 0-6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김민석은 남은 시간 동안 있는 힘을 다해 역전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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