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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밴드 가수 변신 직원들 박수 받은 사연?

최종수정 2019.12.31 19:58 기사입력 2019.12.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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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구청장 31일 오전 11시 열린 2019년 종무식에서 직원 밴드대원들과 함께 노래 부르며 분위기 업 시켜 눈길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1일 열린 2019 종무식에서 권위주의적 격식을 탈피, 구청 직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1일 열린 2019 종무식에서 권위주의적 격식을 탈피, 구청 직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구청직원들로 구성된 랑랑음악밴드 가수로 변신, 직원들을 기쁘게 박수를 받았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31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이수연 부구청장, 각 국?과장, 공무원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은 한 해 동안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 발전을 위해 수고해 준 공무원 및 우수부서 표창 수여, 중랑구 10대뉴스 상영, 류 구청장의 송년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종무식의 마지막은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구청 직원들로 구성된 랑랑음악밴드와 함께 직접 노래와 춤을 선보여 권위주의적 격식을 탈피하고 직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송년사를 통해 “2019년 기해년은 중랑구 일대 도약의 기회를 맞이한 잊지 못할 한 해였다”며 “2020년 새해에도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 중랑구가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밴드 가수 변신 직원들 박수 받은 사연?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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