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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청소년 어울마당 성황… 열정으로 채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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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함께한 지역 문화축제

지역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 성장을 보여준 뜻 깊은 무대. 진도군 제공

지역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 성장을 보여준 뜻 깊은 무대. 진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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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군이 지난 10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제16회 진도군 청소년 어울마당'을 열고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이 가득한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진도청소년어울마당추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학생과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열정·도전·성장'을 주제로 열린 무대는 지난해 우승팀인 진도고등학교 랩 동아리의 특별공연으로 힘차게 시작됐다.


군 관내 중·고등학교 15개 팀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보였다.


공연 내내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청소년들을 격려했고, 축하공연으로 나선 '워너비 치어댄스팀'의 화려한 무대는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학생들과 주민들은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체감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응원이 더해져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청소년 문화 활동이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청소년어울마당추진위원회는 진도의 6개 단체가 연합해 구성된 조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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