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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작년 동기 대비 54% 매출 성장"

최종수정 2021.06.10 08:22 기사입력 2021.06.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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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작년 동기 대비 54% 매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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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가파른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9일 "작년 1~5월까지 동기대비 54%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총 매출액은 같은 기간 113억3500만원에서 60억8500만원이 늘어난 174억2000만원이다. 볼빅 측은 "해외 수출이 24억5500만원에서 55억600만원으로 무려 124%의 신장세를 보였다"면서 "지금의 추세라면 올해 상반기까지 평균 57%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2019년 총 445억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코로나19로 여파로 해외 수출길이 막히면서 총 매출액 378억원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일본 등 해외 골프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면서 매출이 뚜렷한 성장세로 돌아섰다. 골프공 132억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 골프용품은 36억9000만원으로 46%의 증가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V-포커스라인’ 3종 우레탄 골프공을 비롯해 스크린골프와 필드에서 멀티로 사용 가능한 맥스고(maxgo) 등의 인기 덕분이다. 스테디셀러 비비드(VIVID) 컬러공 또한 전체 골프공 매출에 큰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디즈니&마블 캐릭터 골프공, 마블 레인지파인더, 마블 모자와 캐디백, 스컬 장갑 등은 국내 2030의 젊은 골퍼들과 해외시장에서 호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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