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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캘러웨이골프 베어 트루비스 "깜찍한 변신"

최종수정 2019.08.13 08:01 기사입력 2019.08.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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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캘러웨이골프 베어 트루비스 "깜찍한 변신"


"깜찍한 변신."


캘러웨이골프 '크롬소프트 베어 트루비스' 골프공(사진)이다. 투어 레벨의 퍼포먼스에 귀엽고 유니크한 베어 캐릭터를 가미했다. 헤드커버와 골프장갑, 볼 마커 등 기존 소프트굿즈에 사용한 것과 동일하다. 트루비스는 혁신적인 신소재 '그래핀'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듀얼 소프트 패스트 코어가 핵심이다. 탄소에서 추출한 나노 물질 그래핀은 강철보다 200배 강하지만 아주 가볍다.


코어를 한 차원 더 진화시켜 극도의 부드러움까지 발휘한다. 뛰어난 비거리와 퍼포먼스, 비교할 수 없는 타구감, 관용성 등을 구현하는 동력이다. 롱 아이언에서 비거리를 증가시키고, 미드 아이언과 쇼트 아이언, 웨지 샷에서는 더욱 정교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오각형의 트루비스 패턴을 접목해 공이 크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어드레스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샷 직후 공의 낙하 지점을 멀리서도 한눈에 파악하고, 퍼팅할 때는 그린의 컨디션을 파악하기 쉽다. 골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하프 더즌(6개)으로 구성했다. 레드와 블루, 핑크 등 3가지 컬러다. 특별한 선물로도 딱이다. 캘러웨이골프 측은 "나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어하는 골퍼들에게 추천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 독특한 스토리와 디자인을 소개할 계획"이라는 자랑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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