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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부모님, 도쿄 부동산계 큰손...귀신 나온 집은 부동산끼리 공유"

최종수정 2021.06.11 09:18 기사입력 2021.06.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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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10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 출연해 일본 부동산 관련 괴담을 소개했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방송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10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 출연해 일본 부동산 관련 괴담을 소개했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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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 부동산 괴담을 풀었다.


사유리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스페셜 괴담꾼으로 나섰다.

이날 심야괴담회는 '죽음의 부동산 괴담'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괴담으로 핫한 나라에서 30년 동안 부동산 일을 하신 부모님과 살았다"고 일본인 사유리를 소개했다.


사유리는 부모님이 일본 도쿄의 대표 번화가인 롯폰기의 부동산계 큰손이라고 밝히며 일본의 부동산 시장과 귀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일본에 부동산 관련 괴담이 많다"며 "귀신 나온 집이 꼭 있는데 부동산끼리 공유한다. 사람 죽은 집은 법적으로 미리 말을 해야 한다. 말을 안 하면 불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는 일본에 집을 보러 온 중국인 부자들이 '귀신 감별사'를 데려온다는 이야기를 했다. 사유리는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확인한다고 들었다"며 "한국보다 일본에 귀신이 많다. 섬나라라 귀신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쌓인다고 들었다. 귀신 페스티벌이다"라고 덧붙이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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